봉태규 아버지 실족사 아빠의 청춘

2018.07.21 18:48

안녕하세요 메이비노트입니다. KBS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큰 사랑을 받았던 봉태규가 시청자들을 눈물짓게했다. 이날 아들 시하와 기차를타고 아버지 산소를 찾게되는데 성묘를하며 아버지가 생전 가장 좋아하시던 멸치를 올려놓으며 지난과거를 떠올려서인지 감출수없는 슬픔이 느껴졌다. 



봉태규는 이날  아버지와 시하 그리고 자신이 나온 사진을 합성하며 마치 3대가 한 장소에서 사진을 찍은거처럼 잘 나온 사진을 아버지 산소에 올려놓게된다. 사진속에서는 아버지 , 시하 그리고 봉태규가 함께있지만 현실에서는 그러하지못하기에 가슴아픈 장면으로 많은 시청자들을 눈물흘리게하며 봉태규역시 회상에 젖어든 모습을 보였다. 






손주를 미쳐 안아보지도 못하고 실족사로인해 돌아가신 아버지이기에 생전에 못해드린게 너무 많아  미안함이 너무큰 봉태규였다. 실족사란? 산이나 다리에서 발을 헛디뎌 떨어지면서 죽는것을 뜻합니다.  봉태규는 " 아버지가 살아계셨다면 시하를 보고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소를 보여줬을거에요"라고  말하며 조금더 빨리 결혼해서 아들을 아버지품에 안겨드렸다면 얼마나 좋았을까라고 덧붙였다.






<정은지-아빠의 청춘>

어렸을때 아버지란 존재는 거대한 산같은 존재로 남아있다. 국민학교에 들어가고  졸업하며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치면서 아들은 아버지가 늘 같은 자리에 같은 모습으로 있을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시간은 절대  기다려주지않는다. 내리사랑이라 했던가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은 열을 다줘도 아깝지 않다. 아버지 어머니에게 받은 사랑의 1%만 부모님에게 효도한다면 후에 평생 가슴찢어지는 아픔으로 살진 않을거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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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성아로마 메이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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