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산 집단폭행 여고생 팩트체크

2018.07.17 06:22

안녕하세요 메이비노트입니다. 2018년 7월 16일 관악산 여고생 집단폭행 가해자 10대 남녀 7명이 구속됐다는 소식입니다. 지난달 26일 고등학교 2학년 A양을 노래방 및 관악산에서 집단폭행하고 추행한것으로 알려진 피의자 10명중 7명에 대한 영장이 발부되었습니다. 경찰은 3명에 대해서 단순 가담자와 불구속 수사할 방침이라고 밝혀서 현재논란이되고있습니다.




가해 학생들은 A양을 1차로 노래방에서 폭행하고 이후 관악산으로 A양을 끌고가서 추가로 합류한 학생들과 함께 2차 집단폭행을 가했습니다. 폭행이 다 끝나고 가해자인 B양이 A양을 자신의 집으로 데려갔으며 "아는 동생네 집에서 자고올게"라는 말을 남긴뒤 연락두절된 딸을 실종신고하면서 경찰과 A양을 B양 집근처에서 발견하게됩니다.




미성년자들이 오히려 성인보다 더 추악한 사건을 저지르는것을 매스컴을 통해 여러번 보도되면서 소년법에 대한 폐지를 외치는 네티즌들이 많아지고있습니다. 필자는 정말로 소년법이 그들을 보호하는법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됩니다. 청소년 범죄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적인 문제인것으로 겉표면엔 나타나지만 결국은 가정교육이 청소년범죄에 대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생만되도 옳고 그름은 판단할수있는 나이라는 생각이듭니다. "맞으면 아프다" 라는건 초등학생들도 알고있습니다. 





정정하겠습니다 '맞으면 아프다'는   유치원생도 알수있는겁니다. 하지만 잘못된 가정교육으로 인해 사회에 표출하는 경우가 발생하곤합니다. 보통 폭행가해자의 부모들은 "우리 아이는 그렇게 나쁜아이가 아니에요"라고 답을합니다. 가정에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착한아이로 밖에서는 착한아이의 탈을 벗어던지는 이중성을 갖게되며 이는 사춘기에 더욱더 이러한 증상들이 많이 나타나게됩니다. 




 체벌금지로인해 교권이 무너지는 현상이 있으며 이를 악용하는 사례까지 매스컴에 보도되고있습니다. 과거 청소년과 현재 청소년들을 비교한다면 과거 청소년들은 참 순수했구나 생각이 들정도로 현재 청소년범죄는 도를 넘어섰습니다. 청소년폐지법에 대한 국민청원이 이어지고있는 가운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기대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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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성아로마 메이비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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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유성아로마 스웨디시 /로미로미/슈얼 감성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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